제목: 선암사


등록일: 2011-07-07 15:44h:512
사진가: 박미연 * http://www.aldus11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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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를 보기 위해 밤을 새워 달려 새벽에 도달하니...
선암사가 비에 촉촉히 젖어 말간 얼굴로 반겨주었다



스님들이 공양하시는 식당이었다..
식사 마치고 나오시는 모습을 담기 위해 지루한 시간을 보냈지만..



스님들이 총총...
비껴(?)가시고...ㅎㅎ



선암사에서 아침을 제공해 주시어..
스님들의 식당에 들어서니..
발우가 눈부시게 한쪽벽만을 차지하고 있었다...



계속 비가 오락 가락 하는 가운데..
선암사를 휘이~ 둘러보고 있으려니..




노스님의 신명난 한마당(?)이 한쪽켠에서 열리고 있었다..



불자들의 염원이 담긴 연등이 비에 젖어 더욱 더 색이 곱게 물들어
빗속에서 스님의 북 소리에 함께 합창하는 듯 하였다


*. 선암사


선암사사적기(仙巖寺寺蹟記)》에 따르면 542년(진흥왕 3)
아도(阿道)가 비로암(毘盧庵)으로 창건하였다고도 하고,
875년(헌강왕 5)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하고
신선이 내린 바위라 하여 선암사라고도 한다.

특히 이 절은 선종(禪宗)·교종(敎宗) 양파의 대표적 가람으로
조계산을 사이에 두고 송광사(松廣寺)와 쌍벽을 이루었던
수련도량(修鍊道場)으로 유명하다.
경내에는 보물 제395호 선암사 삼층석탑과
보물 제1311호 순천 선암사 대웅전 등 다수의 중요문화재가 있어
역사적 가치가 크다.
2009년 12월 21일 사적 제507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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