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께서..


등록일: 2003-12-18 07:38h:869
사진가: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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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24


이번 주는 새벽미사를 걸러지 않았다.
늘..
함께 해 주심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그런데.. 나는 예수님 이야기 할 때면...
꼭 눈물이 난다...
왜 그러지?

밤새우고.. 또 새벽미사 다녀오고..
하느님이 이뿌다고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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