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날


등록일: 2003-10-04 01:51h:741
사진가: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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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여 만에 지인을 만나다.
그분은 수도자의 길을 걷고 계시는 분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 것은 없으신것 같다.
늘.. 긍정적이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하며..
음식으로 비유한다면..
담백한 맛을 풍기는 분이다.
사진은 점심 식사 후에.. 커피를 마시러 간 집이다.


가을은 무르익어 가고...

200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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