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단순함의 은총..


등록일: 2003-10-03 20:24h:749
사진가: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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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오 신부님과 밤을 함께 지새우고..
오늘은 성녀 소화데레사와 함께 지내다..


데레사는 우리 시대의 사람들에게
’소금’이라는 말과 그 이미지에
대하여 많이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위험하리만큼
자의식이 강한 사람들이 되었고
성취욕을 고통스러울 정도로
강하게 느끼고 있으면서도
아직 그렇게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데레사는 다른 성인들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기를 원했고
자신의 밖에 있는 어떤 것을 하려 했으며
조용한 사랑의 행위로써 자신을 잊으려고 애썼다.



단순함도 은총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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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신부님과 함께 밤을 지새운 날..

가슴이 아름다운 사람..

사람이 살다보면..

소화데레사 성녀..

단순함의 은총..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날

살면서..

그립다는 것은..

가을바람..

불꽃축제

다예..

포용요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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