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화데레사 성녀..


등록일: 2003-10-03 17:14h:770
사진가: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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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는
24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겸손하고
온유하였으며 꿋꿋하고 위대한 영혼을 지녔다.
그는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사랑에
자신을 오롯이 바쳤고,
그를 온통 휘감았던 어둠 가운데서도
순명 정신으로 주님께 충실하였다

데레사는 "영혼을 구하고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기 위하여 갈멜 수녀원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데레사는 하느님을 열애하고
또 다른 사람도 뜨겁게 사랑하여
모든 영혼을 구하려는 열망에 불타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제들을 위하여,
특히 먼 지방에 가 있는 선교 사제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오랜 중병으로 병석에 누워 있으면서
견디기 힘든 고통을 한마디 불평 없이
참아 견디며 머나먼 지방에서 선교하는 사람들을 위해 바쳤다.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와 같이
하루아침에 모든 사람의 경탄과 감동을 일으킨 성녀는 드물다.
그녀는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프랑스에서 사망했다.
그녀는 불과 24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나
사후 단시일에 성인품에 오른 분도 드물다.

그녀는 1873년에 태어나 1897년 9월 30일에
사망했으므로 현대의 성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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