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오 신부님과 함께 밤을 지새운 날..


등록일: 2003-10-03 06:28h:799
사진가: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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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렐치나(Pietrelcina) 출신의 비오 신부님은
반세기 동안 어떠한 의학적 치료나
과학적 설명을 찾지 못한 오상(五傷)을 지니고 사셨다.
손바닥에 난 작은 동전 크기의 구멍에서,
그리고 발과 가슴에서는 피가 배어나왔다.

그는 독특한 지도 방법과 영혼들의 고뇌에
그 자신이 함께함으로써 삶을 변화시켰다.
다음의 말씀이 그 일면을 잘 보여준다.

"그리스도인 생활이란 자신과의
끊임없는 투쟁 이외의 아무것도 아닙니다."



비오 신부님과 함께 밤을 지새운 날...

200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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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신부님과 함께 밤을 지새운 날..

가슴이 아름다운 사람..

사람이 살다보면..

소화데레사 성녀..

단순함의 은총..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날

살면서..

그립다는 것은..

가을바람..

불꽃축제

다예..

포용요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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