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침수浸水하고 싶은 마음..


등록일: 2003-08-07 17:37h:866
사진가: 사슴



73.jpg (17.1 KB)




언제나 주님 사랑으로
기쁘게 살아가는
분이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거의 20일만에 만나는
그분의 얼굴은 평온함..
그 자체였다.
그림엽서를 한장 한장 보여주면서
설명해 주는 그분의
눈가에 눈물이 맺힌다.
다음에는 나와 같이
꼭 한번 가고 싶다고
힘주어 말하시며...
성지순례기간 동안
나를 보지는 못했지만
하루에 한번씩은꼭 내 이름을 부르며
예수님께 기도를 올렸다고 한다.
그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루르드에 가서
침수浸水 하고 싶은
마음이 ... 간절하였다.

2003.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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