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면 담


등록일: 2007-04-28 12:06h:789
사진가: 사슴 * http://aldus11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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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에 위치한 전교가르멜수녀원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2년과정으로 대데레사성녀의 묵상기도에 대해
그 방법을 이끌어주고있다.
오늘은 지도수녀님과 면담을 하였다..
무엇보다 <기도가 가장 우선>임을 강조하신 수녀님..
수녀원 뜰안은 이렇게 화사하게 봄으로 가득차 있었고...
(07. 4. 27)



묵상기도학교를 이끌어가시는 비비안나 수녀님..
수업 시작전에는 늘 이렇게 기타를 치시며..
가르멜 성가집(?)으로 함께 노래하며 마음을 가다듬도록 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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