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배꽃만이 나를 반기고..


등록일: 2007-04-28 00:23h:693
사진가: 사슴 * http://aldus11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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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베데딕도회 요셉수도원을 거의 4년 만에
찾았다.. 수도원은 옛모습은 사라지고.. 이렇게 산뜻한(?) 모습으로
나를 맞아주었다..



요셉수도원의 배밭은 유명하다.. 그곳의 수사님들의 사랑과 정성
으로 매우 정갈하게 가꾸어져있으며.. 수도원 운영에 단단히 한몫을
차지하기도 한다..



늘..
말로만 듣고 보지 못했던 배꽃이다..
수줍게 살짝 벌린 꽃잎위로 봄빛이 살랑대며 입맞춤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찾은 수사님은 왜관으로 가셨다고 한다..
친구 수사님께서 반겨주시며..
커피를 끓어주시어 잠시..
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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