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현수


등록일: 2007-04-12 01:05h:764
사진가: 사슴 * http://aldus11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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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부활성야미사 드리려 가는 길에(4월7일) 갑작스럽게 받은 전화 한 통...
고대 중환자실에 현수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다..
머리를 하얀 붕대로 감고 의식없이 누워있는 그 아이의 얼굴은 희다못해
눈이 부시었다..
그리고..
현수는 우리 곁을 떠났다..
예수님과 같은 나이인 서른세살에..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모두가 기쁨을 나누는데..
현수는 우리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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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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