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 無


등록일: 2003-07-30 12:06h:1432
사진가: 사슴



88.jpg (6.2 KB)


無는 모든 사람들이 가까이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無에게 다가간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2003.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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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같은 내 마음..

하루를 시작하면서..

무 無

가끔은..

숨겨진 생각..

아픈마음..

마음에 나타나는 ..

님 만나러 가는 날..

그리움..

넉넉한 마음에..

오늘도 기쁘게

심 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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